아이가 미션을 끝내고 스스로 저축하는 앱, Piggids. 부모님은 알림에서 승인만 하면 됩니다. 잔소리 없이 아이가 먼저 움직여요.
돈을 주는 것과 돈을 다루는 법을 가르치는 건 다른 일입니다. 대부분의 집이 이 세 곳에서 막힙니다.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아이도 부모도 모릅니다. 기록이 없으니 대화도 “또 다 썼어?”에서 끝납니다.
약속은 매번 말로만 남습니다. 얼마를 주기로 했는지, 정말 했는지 매번 다시 협상하게 됩니다.
통장에 넣어두면 아이 눈에는 그냥 사라진 돈입니다. 자라는 게 보이지 않으면 계속할 이유도 없습니다.
부모님이 앱에서 보내는 시간은 하루 1분이면 충분합니다.
집안일, 공부, 운동. 보상 금액은 ₩500부터 부모님이 직접 정합니다.
끝냈으면 사진 한 장. 아이가 스스로 “다 했어요”라고 말하는 방법입니다.
알림을 열고 사진을 보고 한 번 누르면 끝. 다시 하기를 요청할 수도 있어요.
보상은 바로 쓰이지 않고 PiggyBank로. 목표를 향해 자라는 게 눈에 보입니다.
아이는 성취와 목표를 봅니다. 부모는 숫자와 승인을 봅니다. 같은 데이터, 다른 언어.
잔액, 오늘의 미션, 저축 목표. 아이가 가장 먼저 보는 건 “얼마나 모았지?”입니다.
자녀가 여럿이어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승인 대기 건수가 항상 가장 위에 올라옵니다.
받은 보상은 바로 쓰이지 않고 저금통에 쌓입니다. 이자와 부모 매칭까지, 잔액이 자라는 과정이 그대로 보입니다.
📚 공부 🧹 집안일 ⚽ 운동 🎨 창작. 카테고리별로 만들고, 사진 인증과 부모 승인으로 마무리합니다.
이자는 왜 붙을까? 지금 살까 모을까? 하루 2분 퀴즈로 소비와 저축의 감각을 익힙니다.
모든 걸 현금으로 주지 않아도 됩니다. 코인은 아이가 좋아하는 특권으로 바꿔 쓸 수 있어요.
Piggids의 저금통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이자가 매일 조금씩 붙고, 부모님이 정한 매칭 비율만큼 함께 쌓입니다. 아이는 “기다리면 늘어난다”를 그래프로 배웁니다.
아이 혼자서는 잔액을 늘릴 수 없습니다. 승인 없이 움직이는 돈은 없습니다.
아이 계정은 결제 정보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부모 계정에서만 관리됩니다.
Piggids의 잔액은 우리 집 약속의 기록입니다. 계좌 연결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가족 데이터는 언제든 내려받거나 완전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칭찬으로, 부모님께는 숫자로. 앱 안의 모든 문장이 이 규칙을 따릅니다.
초등학생, 만 7~13세를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글을 읽고 숫자를 셀 수 있으면 아이 화면을 혼자 쓸 수 있어요. 더 어린 동생은 부모 계정에 함께 등록해 두고 나중에 전환하셔도 됩니다.
아니요. Piggids의 잔액은 가족 안의 약속을 기록한 숫자입니다. 은행 계좌를 연결하지 않아도 모든 기능을 쓸 수 있고, 실제 정산은 가족이 원하는 방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Piggids는 잔소리 대신 잔액을 보여줍니다. 아이가 앱을 여는 이유는 “내가 얼마나 모았지?”이고, 그 화면 바로 아래에 오늘의 미션이 있습니다. 목표를 아이가 직접 정하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았습니다.
네. 부모 계정 하나에 자녀를 여러 명 등록하고, 아이마다 다른 미션·보상·이자율을 정할 수 있습니다. 부모 홈에서 모든 아이의 잔액과 승인 대기가 한 줄로 보입니다.
Piggids는 아직 베타 준비 중입니다. 지금 웹에서 가입해 두시면 오픈 첫날 초대 메일을 보내드리고, 만들어 두신 가족·미션 설정이 그대로 앱에서 이어집니다.
베타 기간에는 모든 기능이 무료이고 카드 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정식 출시 요금제는 결정되는 대로 가입하신 분들께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